폭염 아쉬움 OUT, 워터캐논 IN! 두산, 21~23일 롯데전서 ‘두플래시 시리즈’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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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21일부터 23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와 주말 3연전에서 ‘두플래시 시리즈’를 진행한다. 사진 | 두산 베어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이 여름맞이 ‘Dooplash(두플래시) 시리즈’를 선보인다.
두산은 “21일부터 23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와 주말 3연전에서 두플래시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혹서기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앞선 폭염 취소로 아쉬움을 삼킨 팬들을 위해 재편성했다. 3연전 동안 지정된 ‘Dooplash 존’을 중심으로 워터캐논과 워터건을 운영해 관중석의 무더위를 씻어낼 계획이다.
경기 중엔 선수들이 직접 고른 여름 특별 등장곡이 울려 퍼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Dooplash 특별 입장권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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