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5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100
    • 4
      타코
      7,100
    • 5
      비투비
      7,100
    • 6
      방토
      7,100
    • 7
      골드배
      7,100
    • 8
      김워크
      7,100
    • 9
      나라야
      6,700
    • 10
      내가고미다
      6,700

엘리트 농구부 도전 앞둔 구리다산 KCC 이루한의 롤모델은 '도전의 아이콘' 최준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10142131533nmmd.jpg

[점프볼=조형호 기자] 구리다산 KCC 이루한의 롤모델은 '도전의 아이콘' 최준용이다.

구리다산 KCC는 방학 기간을 맞이해 엘리트 선수를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슈팅 및 스킬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올 시즌 가파른 성장세로 팀의 메인 공격 옵션 역할을 맡고 있는 이루한 또한 매일 체육관을 찾아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163cm 장신 가드 이루한의 가장 큰 강점은 스피드를 통한 돌파와 속공이다. 빠른 순간 스피드를 통해 찬스를 만들고 상대 수비에 균열을 만드는 등 팀 내 믿을 만한 공격 옵션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1년 사이에 엄청난 성장세를 기록하며 미래를 더욱 기대케 한 것도 이루한만의 가치라고 볼 수 있다.

 

높은 잠재력과 빠른 성장 속도에 이루한은 엘리트 농구부 진학이라는 도전을 결정했다. 이루한은 "드리블과 스킬 위주의 훈련을 하고 있다. 농구를 하면서 행복하고 더 잘하고 싶다는 감정을 항상 느꼈고 자연스럽게 농구선수라는 꿈에 도전하게 됐다"라고 엘리트 농구부 도전 소감을 밝혔다.

도전을 앞둔 이루한의 롤모델은 KCC 선배이자 도전의 아이콘 최준용이다. 이루한은 "농구를 쉽게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동료들을 살려주면서도 본인이 해결해야 할 때 나서는 모습이 멋있어보였다. 나도 중학교에서 에이스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같은 팀 동료 김결, 이정희와 함께 배재중으로 진학하게 된 이정희. 본격적인 농구 인생 출발을 앞둔 그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루한은 "지금보다 부족한 건 더 열심히 훈련해서 보완하고 잘하는 건 더 큰 강점으로 만들어 경쟁력을 갖추고 싶다. 꾸준하게 득점하고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