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앨킨스의 모습. /AFPBBNews=뉴스1 2021년 앨킨스의 모습. /AF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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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앨킨스의 모습. /AFPBBNews=뉴스1
맥스 할로웨이와 맞붙는 정찬성의 모습. 해당 경기를 끝으로 정찬성은 은퇴했다. /사진=UFC
옥타곤에서 16년간 물러서지 않는 혈전을 펼쳐온 '더 데미지' 대런 엘킨스(42·미국)가 은퇴를 앞두고 '코리안 좀비' 정찬성(39)과의 맞대결을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엘킨스는 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감롯 vs 살킬드' 메인카드 제3 경기에서 '쿠바 프로블름' 야디에르 델 바예(30·쿠바)를 상대로 프로 통산 마지막 옥타곤에 오른다.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계체량에서 두 선수 모두 66kg을 기록하며 페더급 계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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