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최고관리자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1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6,700
    • 4
      타코
      6,700
    • 5
      비투비
      6,700
    • 6
      방토
      6,700
    • 7
      골드배
      6,700
    • 8
      김워크
      6,700
    • 9
      최고관리자
      6,600
    • 10
      나라야
      6,300

‘OPS 1.030’ 조원빈, 더블A도 좁다…2루타+3볼넷 ‘4출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캡쳐 / 조원빈

출처: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캡쳐 / 조원빈

(MHN 황혜성 기자) 조원빈(22)이 더블A 무대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는 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넬슨 W. 울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미션스와 경기에 출전해 1타수 1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안타는 장타였다. 조원빈은 2루타 한 개와 볼넷 세 개를 묶어 네 차례 타석에서 단 한 번도 아웃되지 않았다.

 

한 경기에서 세 개의 볼넷을 골라내며 장타력뿐만 아니라 뛰어난 선구안까지 증명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더블A 승격 이후 성적이다.

조원빈은 지난 6월 23일 상위 싱글A에서 더블A로 승격된 뒤 31경기에서 타율 0.279(104타수 29안타), 11홈런, 23타점, 22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출루율은 0.405, 장타율은 무려 0.625다. OPS가 1.030에 달한다.

더블A 승격 후 한 달 넘게 리그 정상급 공격 생산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104타수 동안 홈런 11개를 때려내며 약 9.5타수당 한 개꼴로 담장을 넘겼다. 볼넷도 21개를 골라내며 뛰어난 선구안까지 보여주고 있다.

강력한 장타력에 높은 출루 능력까지 더해지면서 더블A에서 압도적인 공격 생산력을 기록하고 있다.

조원빈은 올 시즌 상위 싱글A와 더블A를 합쳐 타율 0.273, 19홈런, 62타점, 26도루, 출루율 0.398, OPS 0.933을 기록하고 있다.

홈런 한 개만 추가하면 시즌 20홈런-20도루도 달성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