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600
    • 5
      타코
      6,600
    • 6
      비투비
      6,600
    • 7
      방토
      6,600
    • 8
      골드배
      6,600
    • 9
      김워크
      6,600
    • 10
      나라야
      6,200

'1년 간 15㎏ 감량 → 첫 메이저 V' 日구와키가 밝힌 다이어트 사연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AIG 여자 오픈(브리티시 여자 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거둔 구와키 시호(일본)의 '다이어트 사연'이 화제다.

영국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AIG 여자오픈에서 2차 연장 끝에 우승한 구와키는 4일 귀국해 도쿄에서 기자회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구와키는 1년 간 15㎏을 감량한 이유에 대해 "어느날 바지를 입었는데 버튼이 튀어 나갔다. '이건 좀 위험해'라는 생각에 살을 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과자를 끊고 체중을 줄이면서 몸이 가벼워졌고, 샷도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이날 구와키는 화려한 패션으로 기자회견장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일본 주니치스포츠에 따르면, 구와키는 데뷔 시절부터 화려한 패션을 즐겨왔다고. 이에 대해 구와키는 "(패션을 통해) 자신감을 찾아갈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조금이라도 나를 기억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갤러리로부터 '옷이 예쁘다' 등의 이야기를 들을 때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계속 추구하고 싶다"고 이유를 밝혔다.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구와키는 기자회견 내내 호쾌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평소 술을 좋아한다. 이번 대회를 마치고 맥주, 하이볼을 마시고 호텔 도착 후에도 맥주를 2명 정도 마셨다"며 "첫 맥주가 미지근했던 게 유감스럽다. 귀국 준비를 하느라 잠을 못잤는데, (우승한 만큼 술을) 마음껏 마시고 싶다"고 웃었다.

이번 우승으로 구와키는 여자 세계랭킹이 16위까지 상승했다. 구와키는 "16위까지 올라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동안 올림픽은 내 손에 닿지 않는 무대라고 생각해왔는데, 이제 2028 LA 올림픽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올라오게 됐다. 기회가 된다면 꼭 출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