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600
    • 5
      타코
      6,600
    • 6
      비투비
      6,600
    • 7
      방토
      6,600
    • 8
      골드배
      6,600
    • 9
      김워크
      6,600
    • 10
      나라야
      6,200

우승후보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정상 탈환 기대…임성재도 출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 정규시즌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마지막인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주형,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 정규시즌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마지막인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주형,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번 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개최되는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 정규시즌 34개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마지막 시합이다.



 

 



 

윈덤 챔피언십은 1938년 '그레이터 그린즈버러 오픈'으로 출범한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가장 오래된 프로 골프대회로, PGA 투어 정규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로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지난주 로켓 클래식에서 다음주 플레이오프로 직행하는 김시우(31)가 이번 대회를 건너뛴 가운데 임성재(28), 김주형(24) 한국 선수 2명이 출격해 우승에 도전한다.



 

 



 

 

윈덤 챔피언십은 2007년까지 세지필드CC, 포레스트 오크스CC를 포함한 다양한 코스에서 진행됐고, 2008년부터는 매년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31야드)에서 개최하고 있다. 



 

1920년대에 개장한 세지필드는 도널드 로스가 설계한 전형적인 작고 언듈레이션이 있는 그린을 갖추고 있으며,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중점을 둔다. 지난 10시즌 경기 중 8번의 우승 점수가 20언더파 이하였을 정도로 많은 버디를 낚아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코스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