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부터 이유진 덩크슛, 백승엽까지…꿈나무들 ‘웃음꽃’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0 조회
- 목록
본문
[점프볼=홍성한 기자] 원주 꿈나무들에게 특별했던 하루였다.
KBL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찾아가는 농구클리닉 in 원주’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농구클리닉’은 KBL이 비엘리트 초등학생들에게 농구의 즐거움을 전하고 프로선수들과 직접 교감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전국 각 연고지를 찾아 진행되고 있다.
둘째 날에는 농구 크리에이터이자 유튜브 채널 ‘히트맨’으로 잘 알려진 김승찬이 전날에 이어 메인 MC를 맡았다. 트레이드마크인 ‘히트맨’ 복장으로 등장한 그는 특유의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원주 DB 이유진과 백승엽도 참가해 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등장부터 남달랐다. 춤 퍼포먼스와 함께 입장해 아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이유진은 호쾌한 덩크슛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탄성을 이끌어냈고, 백승엽은 행사 내내 밝은 에너지로 아이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이후 드리블과 패스, 레이업, 슈팅 등 기본기 교육을 시작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놀이형 미션, 미니게임, 포토타임, 사인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