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최전방 야고 등장' 후 흔들린 안양의 수비 집중력… 살아나는 공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유병훈 FC안양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유병훈 FC안양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FC안양이 올 시즌 첫 역전패를 기록했다. 선제 득점까지 짜임새 있는 경기 운영으로 대등하게 맞섰는데 컨디션 좋은 상대 스트라이커가 교체 투입되자, 갑작스럽게 수비 집중력이 흔들리며 연속 실점을 맞았다. 살아나는 공격력과 속도감을 맞출 안정감이 필요하다.

지난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를 치른 안양이 울산HD에 1-3으로 패배했다. 2연승을 마감한 안양은 5패째를 거뒀다. 승점 30점을 유지했지만, 5위 자리를 지키면서 여전히 파이널 A 진입권에 있다. 다만 밑 순위 경쟁팀들과 격차가 좁혀지면서 살얼음판 위치다.

아쉬운 결과에도 안양의 공격력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전반기 안양은 주축 공격진의 줄부상 문제로 가용할 수 있는 자원 자체가 녹록지 않은 상황을 맞았다. 결국 전반기 중후반부터 빈공에 허덕였다. 유병훈 감독의 용병술과 '잇몸 버티기' 전술 운용 덕에 힙겹게 승점을 쌓으며 나아갔다.

20260803110042064gcmt.jpg

부상자들이 점차 복귀 중인 후반기부터 안양의 공격력이 상승세를 탔다. 특히 마테우스에게 의존한 공격 과정이 주변 동료들과 호흡이 돋보이는 속공 연계로 변모하면서 시너지를 냈다. 내용과 결과 모두 잡았던 부천FC1995전, 강원FC전 득점 장면이 그 예시였다.

울산전에서도 멋진 속공 연계로 선취점을 뽑았다. 전반부터 간결한 공격 전개로 몇 차례 위협적인 상황을 만들던 안양은 후반 11분 상대 수비진을 흔드는 측면 전환 끝에 마테우스의 걸출한 마무리로 울산의 골문을 열었다.

오른쪽 사이드라인 끝에서 최건주가 박스 쪽으로 얼리크로스를 보냈다. 반대편에 유키치에게 연결됐고 이후 중앙으로 다시 건넨 공을 마테우스가 문전에서 잡았다. 침착한 컨트롤로 수비 견제를 요리조리 피한 마테우스는 기습적인 왼발 슛으로 조현우 골키퍼를 제압하고 골망을 흔들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