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출혈 부상' 눈썹부터 코까지 바늘 꿰맨 자국 공개...깁스 화이트, 충돌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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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 깁스 화이트 SNS
▲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건 깁스-화이트가 부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첼시를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노팅엄(승점 42)은 16위로, 17위 토트넘(승점 37), 18위 웨스트햄(승점 36)과의 격차를 벌렸다.
노팅엄이 이른 시각 앞서 나갔다. 전반 2분 오른쪽 측면에서 달란 바코가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서 타이워 아워니이가 머리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뽑아냈다. 흐름을 이은 노팅엄은 전반 15분 페널티킥을 얻어내 이고르 제수스가 해결하며 격차를 벌렸다.
노팅엄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후반 7분 깁스 화이트의 패스를 받은 아워니이가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자신의 멀티골을 뽑아냈다. 스코어는 어느새 3-0. 첼시는 후반 추가시간 주앙 페드루의 만회골이 나왔으나 경기를 뒤집기는 어려웠다. 결국 노팅엄이 3-1로 승리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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