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7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점프볼=영광/서호민 기자] 용산고가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 중심에는 평균 트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점프볼=영광/서호민 기자] 용산고가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 중심에는 평균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친 배대범(179cm,G.F)이 있었다.

용산고 배대범은 양정고와 결승전에서 37분 18초 동안 9점 5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야전사령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번 대회 전체를 놓고봐도 배대범은 평균 17.0점 6.8리바운드 10.5어시스트 3.0스틸로 종횡무진 코트를 누비며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배대범에게 이번 대회는 증명의 시간과도 같았다. 남다른 시야와 드리블 리듬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깨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걸 증명했고, 득점이 필요로 할 때는 해결사 능력도 유감없이 뽐냈다. 이는 부상에서 자유로워졌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그는 남고부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 배대범은 “부상 복귀 후 첫 대회였는데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 U18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저학년들끼리 내년을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했고, 준비한 결과가 잘 나와 기쁘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