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세터의 복귀’ 유광우+강승일 ↔ 이상욱…‘수비 강화’ 대한항공-‘세터 보강’ 삼성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0 조회
- 목록
본문
0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대한항공과 삼성화재가 2대1 트레이드를 공식발표헀다.
대한항공의 세터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이 삼성화재로, 삼성화재의 리베로 이상욱이 대한항공으로 이적한다.
베테랑 세터 유광우는 친정팀으로 9년 만에 복귀한다. 2007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의 유니폼을 입은 뒤 2017년까지 활약했다. 삼성화재의 왕조와 함께 챔피언결정전 7회, V-리그 7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우리카드를 거쳐 2019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대한항공에서 활약했다.
사진=삼성화재 SNS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