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이 하나 들어왔다" 고졸 신인이 'QS-QS' 24년 만에 대기록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2 조회
- 목록
본문
김민준이 7월 29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 출전해 웃고 있다./SSG 랜더스 제공
[마이데일리 = 인천 김경현 기자] '신인' 김민준(SSG 랜더스)이 구단 역사를 세웠다. 이숭용 감독도 배짱 넘치는 피칭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SSG는 3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12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블라이 마드리스(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한유섬(우익수)-안상현(3루수)-이지영(포수)이 선발로 출전한다. 엔트리 변동은 없다.
선발투수는 토마스 해치다. 올해 7경기 2승 4패 평균자책점 6.55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인 24일 NC 다이노스전 6이닝 2실점 1자책으로 시즌 2승을 챙겼다. 두산전은 지난 9일 한 번 등판해 3이닝 6실점 3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전날(29일) 선발 김민준이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4승(2패)을 거뒀다. 지난 23일 롯데 자이언츠전도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챙긴 바 있다.
24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구단(SK-SSG) 역사상 고졸 신인이 데뷔 시즌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한 것은 20202년 제춘모(현 KT 위즈 코치) 이후 처음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