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4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14명 최종 엔트리로 일본행, 무패의 차상현호…女 배구 반등 기대감 커진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인도네시아와의 제천 평가전에 출전했던 여자배구대표팀. 제천 | 정다워 기자

인도네시아와의 제천 평가전에 출전했던 여자배구대표팀. 제천 | 정다워 기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무패의 차상현호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과 중국, 태국 등 아시아의 강호들은 참가하지 않은 대회였지만, 기복 없는 경기력으로 정상에 서는 성과를 올렸다. 동시에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도 30위로 끌어올렸다.

이어진 제천 평가전에서도 한국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뒀다. 인도네시아가 예상보다 부진한 것도 있지만, 차상현호의 경기력이 점점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한 3연전이었다. 지난해까지 위닝 멘털리티가 실종되어 승리가 기대되지 않았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여자배구대표팀 차상현 감독. 제천 | 정다워 기자

여자배구대표팀 차상현 감독. 제천 | 정다워 기자


차 감독은 제천 대회를 끝으로 8월 동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그리고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14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기존 18명 중 4명(정호영, 김세빈, 이고은, 박여름) 등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차 감독은 제천 대회 도중에도 “매일 스태프와 미팅을 하며 고민하고 있다. 조심스럽다”라며 엔트리 확정에 어려움을 드러냈는데, 고심 끝에 윙스파이커를 최대한 많이 데려가는 쪽으로 결정했다. 미들블로커는 이주아, 박은진, 이다현 세 명으로 구성되는 만큼 부상 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랭킹 6위의 세계적 강호 일본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베트남, 홍콩은 이길 만한 상대지만 일본은 분명 넘기 힘든 벽이다. 일본은 최근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도 8강에 올라 브라질에 패배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는 등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으로 중요한 일정을 준비하는 차상현호는 이달 말 일본으로 훈련을 떠나 조직력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뒤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