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충남아산은 두 마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충남아산은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충남아산은 오는 29일(수)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시흥시민축구단과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충남아산은 전남 드래곤즈를 2라운드에서 제압하고 2023년 이후 3년 만에 안방에서 코리아컵 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에서 연패에 빠진 만큼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선수단의 자신감도 되찾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상대인 시흥과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시흥은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3라운드에 올랐다. 객관적인 전력 열세를 극복하고 K리그1 팀을 제압한 만큼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상대다.
공격에서는 22세 이하(U22) 자원 박주영에게 시선이 쏠린다. 박주영은 지난 25일 화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프로 데뷔골과 함께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상승세를 탄 박주영이 이번 경기에서도 적극적인 움직임과 과감한 슈팅으로 공격의 활로를 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