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800
    • medal
      라면콕콕
      8,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400
    • 5
      타코
      5,400
    • 6
      비투비
      5,400
    • 7
      방토
      5,400
    • 8
      골드배
      5,400
    • 9
      김워크
      5,400
    • 10
      쎈초리
      5,100

"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코린치안스 SNS

출처=코린치안스 SNS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 FC서울 플레이메이커 제시 린가드(34·코린치안스)가 브라질 진출 후 시즌 2호골을 작성했다.

린가드는 1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네우 키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페냐롤(우루과이)과의 2026년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조별리그 E조 3차전 홈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폭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4-2-3-1 포메이션의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린가드는 전반 11분 구스타보 엔리케의 헤더 선제골로 1-0 앞선 전반 25분 추가골을 갈랐다. 상대 페널티박스 외곽 왼쪽 대각선 지점에서 상대 선수의 공을 빼앗은 후 문전으로 전력질주했다. 공을 잡은 유리 알베르토가 우측으로 내준 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득점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