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키나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장착하고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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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키나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장착하고 인천 마운드에 오른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한창인 프로야구 주말 3연전의 마지막 날, 홈팀의 기세를 끌어올릴 든든한 ‘승리 요정’으로 낙점됐다.
피프티피프티 키나는 오는 26일(일) 오후 6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 = 천정환 기자
이날 키나는 SSG 랜더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마운드에 올라,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으로 주말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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