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000
    • medal
      라면콕콕
      9,0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500
    • 5
      타코
      5,500
    • 6
      비투비
      5,500
    • 7
      방토
      5,500
    • 8
      골드배
      5,500
    • 9
      김워크
      5,500
    • 10
      김비트
      5,200

‘아싸’ 김혜성, ML 복귀 가능성 생겼다…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서 ‘셀러’ 선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MHN / 김혜성

출처:MHN / 김혜성

(MHN 이상희 기자) 지난 5월말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LA 다저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로 복귀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단, 유니폼은 바꿔 입어야 할 전망이다.  

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다저 블루’는 24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올 시즌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 시간을 앞두고 예상과 다른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로버츠 감독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다저스가 선수를 영입하는 바이어가 되기 보다는 선수를 내다 파는 셀러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현실이 될 경우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팀을 옮겨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출처:MHN /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출처:MHN /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우승 후보인 다저스는 매년 트레이드 시장에서 큰손으로 평가받는다. 막강한 자본력이 있기에 가능하다. 그러나 로버츠 감독은 “현재 팀 상황을 고려하면 대형 트레이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보다는 기존 로스터를 정리하고, 전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다저스는 시즌 내내 선발진과 불펜에서 많은 부상자를 안고 싸워왔다. 그럼에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고수할 만큼 전력이 탄탄하다. 여기에 부상 선수들이 하나, 둘 복귀를 앞두면서 내부적으로 ‘복귀 자체가 제일 큰 전력 보강’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외부에서 새로운 선수를 트레이드를 통해 데려오기보다 기존 선수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