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900
    • medal
      라면콕콕
      8,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400
    • 5
      타코
      5,400
    • 6
      비투비
      5,400
    • 7
      방토
      5,400
    • 8
      골드배
      5,400
    • 9
      김워크
      5,400
    • 10
      쎈초리
      5,100

HERE WE GO! 日 축구 또 초대형 경사...PL 7명 시대 열린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또 한 명의 일본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하기 직전이다. 모리타 히데마사가 그 주인공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모리타가 스포르팅을 떠나 헐 시티의 새로운 선수로 오늘 계약을 완료했다. 계약이 확정됐다. 히데마사는 헐 시티와의 모든 계약 조건을 받아들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적이 임박했을 때 덧붙이는 "HERE WE GO" 문구도 추가했다.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 출신인 모리타는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 입단 후 통산 166경기 11골 17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우승 2회를 포함해 총 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정상급 미드필더다. 지난 시즌에도 소속팀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과 리그 2위 달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유럽 무대에서의 절정의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모리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본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서 탈락하는 시련을 겪었다. 당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선택을 두고 일본 현지 언론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결정"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 대체 발탁된 엔도 와타루마저 본선 직전 부상으로 낙마하면서 모리타의 부재는 더욱 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소속팀에서의 활약으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과 이적설이 나오기 시작했다. 결국 '승격팀' 헐 시티가 그를 낙점했다. 헐 시티는 지난 2016-17시즌 이후 9년 동안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 머물러 있었다. 지난 시즌 최종 순위 6위로 승격 플레이오프 자격을 얻었고, 밀월, 미들즈브러를 격파하는 저력으로 1부 무대에 돌아왔다. 당시 일본 선수 히라가와 유와 함께 승격을 이뤘지만 임대 신분으로 여름 동안 원 소속팀 브리스톨 시티로 돌아갔다.

모리타가 합류하게 되면 일본은 현역 프리미어리거가 7명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엔도 와타루(리버풀),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턴),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 사카모토 타츠히로(코번트리 시티)에 이어 마에다 다이젠이 셀틱에서 입스위치 타운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역 1군 프리미어리거가 한 명도 없는 한국에 비하면 연일 경사가 터지고 있는 일본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