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900
    • medal
      라면콕콕
      8,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400
    • 5
      타코
      5,400
    • 6
      비투비
      5,400
    • 7
      방토
      5,400
    • 8
      골드배
      5,400
    • 9
      김워크
      5,400
    • 10
      쎈초리
      5,100

한국 감독으로 일본인을 추천?…“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지금은 우리가 자존심을 챙길 때가 아닌 것 같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해 “홍명보 나가”를 외쳤던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으로 일본인 감독을 추천하는 파격적인 주장을 내놨다.

김영광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차기 대표팀 감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현실적인 조건을 떠나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 데려오고 싶은 인물을 묻자 일본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선택했다.

그는 먼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전제한 뒤 “일본은 100년을 생각하면서 축구를 계속 만들어 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말했다.

김영광이 모리야스 감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일본 축구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이었다.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연령별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을 거쳐 성인 대표팀까지 맡으며 일본의 유망주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김영광은 이 과정에서 얻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이 모리야스 감독에게 고스란히 축적돼 있다고 평가했다.그는 “어린 선수들을 다루면서 여러 시도를 해봤을 것이고, 어떤 방식이 통하고 유럽 시장에서는 어떤 부분이 통하지 않는지 이미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실패와 고난 속에서 얻은 모든 데이터가 모리야스 감독의 머릿속에 있다”며 “좋은 것만 가져와서 배웠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일본인 감독을 한국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하는 데 대한 거부감도 예상했다. 김영광은 자신 역시 역사적인 문제로 일본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지금은 자존심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김영광은 지난달 한국의 월드컵 탈락 직후 진행된 생방송에서도 홍 전 감독을 향해 공개적으로 “홍명보 나가”를 외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해당 발언에 대해 미리 준비한 것이 아니라 경기를 지켜보다 화가 난 상태에서 나온 말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단순히 일본인 지도자를 데려오자는 주장보다는, 한국 축구가 자존심을 내려놓고 일본이 오랜 시간 축적한 시스템과 경험을 배워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가까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