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800
    • medal
      라면콕콕
      8,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300
    • 5
      타코
      5,300
    • 6
      비투비
      5,300
    • 7
      방토
      5,300
    • 8
      골드배
      5,300
    • 9
      김워크
      5,300
    • 10
      쎈초리
      5,100

“이런 속도 처음” 엔리케 vs “5실점 경기 힘들다” 콤파니... PSG-뮌헨 9골 난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429214835950jeng.jpg20260429214837066bnmp.jpg

[OSEN=이인환 기자] 역대급 난타전이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웃었고, 바이에른 뮌헨은 졌지만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양 팀 사령탑의 반응도 확실히 갈렸다.

PSG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5-4로 꺾었다.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기준 역대 최다 골이 나온 경기였다.

출발은 뮌헨이 좋았다. 전반 17분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PSG는 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전반 33분 주앙 네베스의 연속골로 뒤집었다. 전반 41분 마이클 올리세가 동점을 만들었지만, 전반 추가시간 우스만 뎀벨레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PSG가 3-2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초반 PSG가 폭발했다. 후반 11분 흐비차, 후반 13분 뎀벨레가 다시 골망을 흔들며 순식간에 5-2가 됐다. 그대로 끝나는 듯했다. 하지만 뮌헨도 무너지지 않았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루이스 디아스가 3분 사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5-4까지 따라붙었다. 마지막까지 PSG는 흔들렸지만 리드는 지켰다. 이강인과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