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700
    • medal
      라면콕콕
      8,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200
    • 5
      타코
      5,200
    • 6
      비투비
      5,200
    • 7
      방토
      5,200
    • 8
      골드배
      5,200
    • 9
      김워크
      5,200
    • 10
      쎈초리
      4,900

이라올라 리버풀 신임 감독 "아무도 못나가!" 알리송과 맥알리스터 남기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리버풀). 게티이미지코리아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리버풀).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이미 떠난 선수는 어쩔 수 없지만, 그밖에 이적설이 나는 선수들은 지키고 싶다. 신임감독들이 다들 그렇듯 안도니 이라올라 리버풀 감독도 마찬가지다.

지난 시즌까지 본머스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리버풀로 이적한 이라올라 감독은 새 팀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2026-2027시즌을 준비하는 프리시즌 투어가 미국에서 진행된다. 미국 시카고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중 앞에 나서기 시작했다.

현재 리버풀 이적시장의 화두는 두 주전급 선수의 잔류 여부다. 먼저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는 리버풒과 계약기간이 2년 남았다. 최초 5년 계약 중 3년을 수행했는데, 보통 지금쯤 재계약을 맺어야 한다. 그러나 협상 시작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리버풀 입장에서 만약 선수가 떠날 기미를 보인다면 제값을 받기 위해 올여름 팔아야 할 수도 있다. 맥알리스터는 리버풀 중원에서 가장 믿음직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이탈 가능성이 더 높다고 알려진 선수는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였다. 위르겐 클롭 감독 시절부터 리버풀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 준 알리송은 여전히 리버풀 주전으로서 손색 없는 기량의 소유자다. 만 33세 나이는 골키퍼 포지션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 부상이 잦다. 중요한 경기에서 자주 빠지는 주전 골키퍼는 신뢰하기 힘든 면이 있다. 계약기간이 1년 남았기 때문에 리버풀 입장에서는 장기 재계약과 매각 사이에서 고민할 만한 시점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