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모드리치 1년 더, AC밀란과 연장 계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0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41세를 앞둔 모드리치가 빅리그 빅클럽에서 1년 더 뛴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루카 모드리치가 AC 밀란과 1년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모드리치는 오는 9월이면 만 41세가 된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에서 뛸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25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AC 밀란에 입단한 모드리치는 나이가 무색한 활약을 펼쳤다. 리그 34경기(선발 32회)에 나선 주전 미드필더로 2골 3도움을 남겼다.
앞서 AC 밀란과 단년 계약을 맺은 모드리치는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자신의 미래는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후에 결정하겠다는 입장이었다. 결국 모드리치는 자신의 현역 마지막 시즌이 될 예정인 2026-2027시즌도 밀라노에서 뛰기로 했다.
AC 밀란은 이번 시즌 파격적인 개혁을 진행 중이다. 지난 시즌 리그 5위로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한 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비롯해 디렉터, 단장을 모두 경질했다. 이후 후벵 아모림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을 선임해 새 시즌 준비에 나선 상태다.
이후 AC 밀란은 곤살루 하무스, 마리오 힐라 등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하고 있다.(자료사진=루카 모드리치)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