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700
    • medal
      라면콕콕
      8,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200
    • 5
      타코
      5,200
    • 6
      비투비
      5,200
    • 7
      방토
      5,200
    • 8
      골드배
      5,200
    • 9
      김워크
      5,200
    • 10
      쎈초리
      5,000

이럴려고 붙어 먹었나? 초유의 브로맨스, 트럼프 美 대통령, 차기 UN 사무총장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2103139438lptw.jpg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이러려고 '밀월 관계'를 맺었던 것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을 차기 UN 사무총장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진 인판티노 회장을 차기 UN 사무총장으로 추천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인판티노 회장에 대해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존중을 받고 있으며,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고 평가하고 있다"라고 증언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노벨 평화상 수상에 실패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FIFA 평화상이라는 없던 상까지 만들어 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가장 큰 스캔들은 이번 대회 도중에 발생한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의 '전화 찬스' 징계 유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한통에 본래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선수가 뛰게 되자 월드컵이 정치적으로 물들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0260722103140687vmka.jpg

이게 단순히 말뿐인 얘기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현 UN 사무총장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또한 UN 근무 경험이 사무총장 후보가 되는 필수 조건도 아닐뿐더러, 후보 자격에 대한 공식적인 규정도 없다.

다만 지금까지 대륙 순환식으로 사무총장을 배출해온 관례가 있었다는 점은 걸림돌이다. 관례상 유럽 출신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후임자는 현재로서는 남미 출신 인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데일리 메일>의 전망이다. 현재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과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 등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총 일곱 명의 후보가 출마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