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로 나와도 삼진, 한동희를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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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키움의 경기. 6회말 2사 1, 3루. 삼진을 당한 후 타석을 물러나는 롯데 한동희. 부산=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29/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키움의 경기. 타격하는 롯데 한동희. 부산=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28/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키움의 경기. 5회 2사 2루. 삼진을 당한 롯데 한동희. 부산=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28/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우타 거포 한동희가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선발에서 빠지고 승부처에 대타로 나왔지만 삼진을 당하고 말았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한동희를 벤치에 대기시켰다.
한동희는 전날까지 21경기 81타석 타율 2할4푼4리 OPS(출루율+장타율) 0.580 부진했다.
롯데는 한동희가 깨어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한동희는 2025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4할 출루율 4할8푼 홈런 27방을 터뜨리며 잠재력을 만개했다. 올 시즌 매우 큰 기대를 안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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