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김워크
      LV. 1
    • 5
      방토
      LV. 1
    • 6
      타코
      LV. 1
    • 7
      비투비
      LV. 1
    • 8
      크라스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타코
      5,200
    • 5
      방토
      5,200
    • 6
      김워크
      5,200
    • 7
      크라스
      5,100
    • 8
      비투비
      5,100
    • 9
      골드배
      5,100
    • 10
      쎈초리
      4,900

8경기 무승 황선홍 감독 "수비적으로 하지 않았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1214811766nuyf.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수비적으로 한 건 아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맞대결에서 전북 현대와 1-1로 비겼다. 대전은 4경기 연속 무승부, 8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갔다. 

대전은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전북의 공세에 밀리며 수비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역습을 통해 엄원상과 디오고를 앞세워 득점을 노렸고, 후반에는 주민규와 마사, 정재희 등을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지만 결정적인 마무리가 부족했다. 전반 종료 직전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는 위기를 맞았지만 이승우의 실축으로 실점을 피했다. 

후반 들어 주민규, 이현식, 정재희, 마사 등을 차례로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지만 답답한 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디오고의 헤더와 슈팅도 골로 연결되지 않았고, 전북의 계속된 공세 속에서도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며 버텼다. 이창근의 선방과 수비진의 헌신으로 끝내 실점을 허용하지 않은 대전은 공격에서는 아쉬움을 남기면서 또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틀만 쉬고 경기하는 거라 체력 부담이 있었다. 선수들은 끝까지 해줬다. 3일 뒤에 김천 상무 경기가 있다. 준비를 잘하겠다"라고 총평했다.

교체 타이밍이 다소 늦었고 경기내용 자체가 밀렸다는 평가에 "문제가 없다. 5백으로 나서 구조적으로 전방 압박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끌려나가기보다 내려서서 한 것이다. 그러면서 후반에 1골 싸움으로 끌고 갔다. 그런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비기려고 나오지 않았다. 이런 탑 레벨의 팀과 만나면 결정적인 찬스가 1~2번 정도 생긴다. 그거를 마무리 짓는지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된다. 이틀 만에 구조를 바꾸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기존에 해왔던 방식으로 나왔다. 5백으로 수비를 해 전방, 중원 압박이 쉽지 않은 부분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틀 만에 바꿀 수 없으니 부득이하게 진행을 했다"라고 

 

이어 "전반에 사인 미스나 여러가지 때문에 공간 노출이 많이 됐다. 하창래가 오른쪽에 서다가 가운데로 들어오는 것에 원활하지 않아 조성권과 위치를 바꿨다. 그 이후에는 나아졌다고 생각한다"라고 수비에 대한 평가를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