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800
    • medal
      라면콕콕
      8,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300
    • 5
      타코
      5,300
    • 6
      비투비
      5,300
    • 7
      방토
      5,300
    • 8
      골드배
      5,300
    • 9
      김워크
      5,300
    • 10
      쎈초리
      5,000

스카우트팀 일 잘한다. 고맙다"던 염갈량, 어쩌다 리오스 방출까지 갔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LG 트윈스

출처:LG 트윈스

(MHN 정철우 기자) 시속 161.7㎞.

약셀 리오스가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남긴 가장 강렬한 숫자다.

그러나 LG가 마지막에 주목한 숫자는 구속이 아니었다. 주자가 있을 때 피안타율 0.281, 득점권 피안타율 0.300. 반드시 막아야 할 순간에 리오스의 강속구는 생각만큼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가장 빠른 공을 던진 투수가 가장 빠르게 LG를 떠나게 됐다.

 

LG는 2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리오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지난달 3일 총액 45만 달러에 계약한 지 불과 한 달 반 만이다. 리오스의 최종 성적은 14경기 1승2패, 5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63이었다.

숫자만 놓고 보면 당장 내쳐야 할 정도의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는 평균적인 결과만으로 평가받지 않는다. 외국인 선수 한 자리를 불펜 투수에게 사용하는 만큼 확실한 지배력이 필요했다. 리오스는 빠르기는 했지만 끝내 ‘확실한 투수’가 되지 못했다.

리오스가 LG에 처음 왔을 때 분위기는 지금과 완전히 달랐다.

LG는 팔꿈치 통증과 부진이 겹친 요니 치리노스를 대신해 리오스를 선택했다. 리오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93경기에서 100이닝을 던지며 8승2패, 평균자책점 6.21을 기록한 경력이 있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344경기 619⅓이닝, 36승32패, 평균자책점 4.11을 남겼다. 2026년에도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에서 11경기 17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하고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