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800
    • medal
      라면콕콕
      8,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300
    • 5
      타코
      5,300
    • 6
      비투비
      5,300
    • 7
      방토
      5,300
    • 8
      골드배
      5,300
    • 9
      김워크
      5,300
    • 10
      쎈초리
      5,000

韓 초대형 악재 '월드컵 스타' 오현규,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불발 유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조선DB, 챗 GPT 합성 이미지

스포츠조선DB, 챗 GPT 합성 이미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오현규의 헐시티 이적설은 이대로 끝이 난 모양이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각) '헐시티가 아스톤 빌라의 윙어 리온 베일리 영입을 추진 중인 구단 가운데 하나'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시티는 최근 며칠간 빌라 구단 및 베일리 측 대리인과 접촉하며 영입 협상을 진행해왔다. 빌라 측은 완전 이적을 선호하고 있으며, 임대 이적 가능성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자메이카 국가대표 베일리에게는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스페인 라리가의 셀타 비고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자녀들이 잉글랜드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만큼 조건이 맞으면 영국 잔류를 우선적으로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지난 1월 AS로마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한 베일리는 현재 이적 가능한 상태다. 빌라는 모건 로저스의 1억1700만파운드(약 2326억원) 수준의 첼시 이적을 앞두고 측면 자원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며,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계획에서 밀려난 베일리를 방출 대상으로 분류했다. 베일리는 2021년 여름 약 3000만파운드(약 593억원)에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빌라로 이적한 뒤 통산 163경기에 출전해 23골-25도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7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오현규와 이강인이 함께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07/

7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오현규와 이강인이 함께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07/

이런 흐름 속에 튀르키예발 오현규의 EPL 진출설은 신빙성이 더 떨어지는 모습이다. 헐 시티를 둘러싼 오현규 이적설은 한동안 꾸준히 제기됐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인 세르칸 모로바는 이달 초 개인 SNS를 통해 독점 보도라며 "헐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베식타시가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을 노리는 상황과 연계해 튀르키예에서는 오현규를 계속 헐시티와 연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