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6개월’ 양주 삼성, 연습 경기로 실력 점검 “열정만큼은 최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5 조회
- 목록
본문
[점프볼=조형호 기자] 첫 걸음을 뗀 지 6개월, 양주 삼성이 더 큰 도약을 원한다.
양주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김형재 원장)은 지난 17일 창단 6개월을 맞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을 상대로 진행된 본 행사는 경험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10명의 신청자를 연습 경기 상대방으로 모집, 양주로 초청해 연습 경기를 치렀다.
창단된 지 6개월인 만큼 농구 구력도 그만큼 짧다. 다가오는 8월부터 여러 대회에 참여하는 만큼 실전 경험의 중요성이 컸다. 꿈나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터.
농구 구력이 긴 상대를 맞이한 만큼, 초반에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빠르게 적응, 효율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김형재 원장을 필두로 코치진은 세심한 피드백으로 성장을 도왔다.
김형재 원장은 “선수들이 농구를 더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훈련 시 집중력도 높일 원동력이 생겼다. 농구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선수들이 많지만, 열정만큼은 어느팀보다 높다”라고 총평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농구 실력과 농구 사랑은 쑥쑥 자란다. 양주 삼성의 여름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볼 필요가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