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타코
      LV. 1
    • 5
      골드배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비투비
      LV. 1
    • 9
      크라스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타코
      5,200
    • 5
      방토
      5,200
    • 6
      골드배
      5,200
    • 7
      김워크
      5,200
    • 8
      크라스
      5,100
    • 9
      비투비
      5,100
    • 10
      쎈초리
      4,900

'48개국 월드컵서 조별리그 탈락' 한국, FIFA랭킹 25위→32위 '5년 만에 30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OSEN=강필주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던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서 7계단이나 추락했다. 

FIFA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후 세계 랭킹을 공식 발표했으며 한국은 32위까지 밀려났다.

이번 발표에서 한국 축구의 뼈아픈 현주소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처음으로 선보인 48개국 조별리그에서 탈락의 고배를 든 한국은 기존 25위에서 7계단이 미끄러졌다. 한국이 30위 밖으로 밀려난 것은 지난 2021년 12월 33위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 

한국은 이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도 네 번째로 밀렸다. 1계단 오른 일본이 17위로 아시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가운데, 이란이 2계단 하락한 22위, 호주가 1계단 하락한 28위에 자리했다.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한 한국 대표팀은 투명하지 않은 사령탑 선임 과정이라는 비판 속에 홍명보 감독 체제로 2년 동안 담금질을 이어왔다.

아시아 지역 예선을 무패로 통과하며 저력을 과시한 한국은 동아시안컵(EAFF E-1 챔피언십) 등을 거치며 월드컵에 대비해 스리백 시스템을 가다듬었지만 본선 무대의 벽은 높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