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5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100
    • 5
      타코
      5,100
    • 6
      비투비
      5,100
    • 7
      방토
      5,100
    • 8
      골드배
      5,100
    • 9
      김워크
      5,100
    • 10
      쎈초리
      4,800

FIFA 사실상 '공식발표'…중국도 '제2의 요르단' 꿈꾸게 되나 "작은 나라에도 기회 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출처| 일본 '사커킹'

▲ 출처|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최초의 48개국 체제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축구 팬들 시선은 4년 뒤 열리는 2030 FIFA 월드컵으로 향하고 있다.

2030년 대회는 월드컵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국으로 나서며 초대 월드컵 개최국인 우루과이를 비롯해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에서도 개막 기념 경기가 열린다.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3개 대륙, 6개국이 함께 개최하는 대회가 될 예정이다.

차기 대회는 2030년 6월 8일부터 7월 21일까지 치러진다.

개최국인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에는 본선 출전권이 자동으로 주어진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북중미 대회와 마찬가지로 48개국 체제가 유지된다.

다만 출전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FIFA 내부에서 논의되고 있다

일본 '사커킹'에 따르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이번 월드컵이 끝난 뒤 반드시 검토하고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면서 "월드컵은 유럽이나 남미만을 위한 대회가 아니다. 전 세계를 위한 축제다. 모든 나라가 월드컵 출전을 꿈꿀 권리를 가져야 한다. 작은 국가들에 월드컵 참가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발전을 향한 동기 역시 잃게 될 수 있다"며 출전국 확대에 긍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