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김워크
      LV. 1
    • 5
      방토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700
    • medal
      라면콕콕
      8,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방토
      5,300
    • 5
      김워크
      5,300
    • 6
      크라스
      5,200
    • 7
      타코
      5,200
    • 8
      비투비
      5,200
    • 9
      골드배
      5,200
    • 10
      쎈초리
      5,000

이민지는 이민우 ‘몰래 응원’, LPGA 신인왕 야마시타는 플리트우드와 라운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민지가 지난 17일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가 열린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동생 이민우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SNS 캡처

이민지가 지난 17일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가 열린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동생 이민우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SNS 캡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이민지(호주)는 경기장을 찾아 남들 모르게 동생 이민우를 응원했다.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왕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6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이벤트 대회를 함께 했다.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20일까지 열린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이 남녀 골프선수들에게 ‘만남의 장’ 역할을 했다.

 

골프전문 매체 스크래치골프에 따르면 이민지는 LPGA 투어 휴식기를 이용해 디오픈 1라운드가 열린 지난 17일 경기장을 찾았다.

이민지는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이민우를 따라다니며 팬들의 반응을 들었다. 이민지는 “신분을 알리지 않으면 내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팬들이 하는 말을 듣는 게 재밌다”면서 “가끔 민우를 욕하는 말을 들으면 한바탕 하고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야마시타는 지난 15일 이곳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히어로스 클래식에 출전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는 팬들을 위해 마련한 연습 라운드의 하나다.

셰플러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여자 아마추어 선수 파울라 마르틴 삼페드로(스페인)와 ‘팀 셰플러’를 이뤘고 지난해 AIG 여자오픈 챔피언인 야마시타는 플리트우드, 럭비 선수 브라이언 하바나(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팀 야마시타’로 경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