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고우석, 1이닝 2K 무실점…송성문은 데뷔 첫 3안타 2타점 맹활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0101716015qfyy.jpg

미국 프로야구 미네소타의 고우석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펼쳤습니다.

고우석은 오늘(20일)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10대1로 끌려가던 8회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빅리그 데뷔 후 3경기째를 치른 고우석의 평균자책점은 3.00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10일 빅리그 데뷔전인 클리블랜드전에서 1이닝 1실점 하고, 12일 LA 에인절스전에서 1이닝 무실점했던 고우석은 8일 만에 다시 등판 기회를 잡았습니다.

 

첫 타자 저스틴 딘을 상대로 제구가 잡히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볼넷을 허용한 고우석은 마이클 콘포토를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부시와 알렉스 브레그먼에게 연속으로 단타를 맞고 1아웃 만루에 몰렸습니다.

이후 심기일전한 고우석은 케빈 알칸타라를 공 3개로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한 뒤 니코 호너로부터 내야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끝냈습니다.

하지만 경기는 시카고 컵스의 10대1 완승으로 끝났습니다.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빅리그 데뷔 첫 3안타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송성문은 캔자스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8대2로 앞선 8회 1아웃 1루에 선발 포수였던 루이스 캄푸사노 자리에 대타로 투입됐습니다.

송성문은 벡 웨이를 상대로 깔끔한 안타를 터뜨린 뒤 타이 프랑스의 만루 홈런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기록했습니다.

이후 샌디에이고 타선이 8회 5점, 9회 6점을 몰아치는 매서운 화력을 자랑한 덕분에 송성문은 경기 후반에 투입됐음에도 세 번이나 타석에 설 기회를 잡았습니다.

9회에는 상대가 사실상 백기를 내걸고 야수를 마운드에 올린 덕분에 안타 2개를 추가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