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심판한테 징징대더니!" 판정 특혜 논란 아르헨티나의 오타멘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9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SNS
[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배한 후에도 좀처럼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있다.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0-1로 패했다. 연장 접전까지 이어간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에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결과에 승복하지 못한 채 난투극이 벌였나 하면 베테랑 니콜라스 오타멘디(38, 리버 플레이트)는 맨체스터 시티 시절 동료이자 스페인의 주장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를 향해 "심판에게 징징대서 이겼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사건의 발단은 나우엘 몰리나(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 몰리나는 종료 휘슬이 울린 직후 승리를 축하하러 달려가던 로드리의 가슴을 향해 갑자기 주먹을 날렸다.
통증을 느낀 로드리는 뒤를 돌아보며 몰리나에게 다가가 이유를 물었다. 몰리나는 오히려 로드리를 향해 이마를 들이밀며 과격하게 시비를 거는 모습이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러자 로드리의 스페인 동료 에릭 가르시아(25)와 가비(22, 이상 바르셀로나)가 로드리를 보호하기 위해 나섰고 흥분한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와 마주쳤다. 파레데스는 가르시아의 목을 치고 가비를 내동댕이 치며 분을 삭히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