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100
    • 5
      타코
      5,100
    • 6
      비투비
      5,100
    • 7
      방토
      5,100
    • 8
      골드배
      5,100
    • 9
      김워크
      5,100
    • 10
      쎈초리
      4,800

서효원 감독의 '묘수' 적중, 'PK 유도+극장 동점골' 전민규 울산대 '게임체인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년 7월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한남대학교와 울산대학교의 경기.울산대 전민규가 후반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78개 팀이 참가해 총 156경기를 치르며,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나누어 예선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태백=유진형 기자

2026년 7월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한남대학교와 울산대학교의 경기.울산대 전민규가 후반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78개 팀이 참가해 총 156경기를 치르며,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나누어 예선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태백=유진형 기자

2026년 7월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한남대학교와 울산대학교의 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이 열렸다.챔피언에 오른 울산대가 기뻐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78개 팀이 참가해 총 156경기를 치르며,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나누어 예선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태백=유진형 기자

2026년 7월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한남대학교와 울산대학교의 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이 열렸다.챔피언에 오른 울산대가 기뻐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78개 팀이 참가해 총 156경기를 치르며,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나누어 예선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태백=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태백종합운동장 노찬혁 기자] 울산대학교의 극적인 역전 우승 시나리오에는 전민규라는 특급 조커가 있었다.

울산대는 18일 태백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전에서 한남대를 4-3으로 꺾었다. 후반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전민규는 결정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우승에 기여했다.

시작은 울산대가 좋았다. 전반 15분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러나 한남대의 압박과 볼점유율에 고전하며 연이어 2골을 내주고 리드를 빼앗겼다. 후반 17분 김승현의 페널티킥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후반 42분 강진훈에게 다시 실점하며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

위기의 순간 전민규가 빛났다. 후반 추가시간 4분, 극적인 헤더 동점골로 팀을 구출했다. 기세를 탄 울산대는 연장 전반 5분 주장 김광원의 결승골까지 터지며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