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200
    • medal
      라면콕콕
      8,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700
    • 5
      타코
      4,700
    • 6
      비투비
      4,700
    • 7
      방토
      4,700
    • 8
      골드배
      4,700
    • 9
      김워크
      4,700
    • 10
      쎈초리
      4,500

NBA 사무국, 옛 동료 히로 가격한 아데바요 징계하지 않기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타일러 히로와 뱀 아데바요(좌측부터) [AP=연합뉴스]

타일러 히로와 뱀 아데바요(좌측부터)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이 옛 동료인 타일러 히로(밀워키 벅스)와 물리적 충돌을 빚은 뱀 아데바요(마이애미 히트)에게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17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NBA 대변인은 "관련 선수들 및 선수협회(NBPA)와 논의한 결과, 모두가 이 불미스러운 일에서 벗어나길 원하고 있다"며 "사무국 차원의 추가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데바요는 지난 1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체육관에서 히로와 언쟁을 벌이다 그의 턱 부근을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추가적인 몸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이번 충돌은 소셜미디어(SNS) 상의 비방전이 발단이 됐다고 ESPN은 보도했다.

마이애미에서 7년간 한솥밥을 먹은 두 선수는 최근 1년여간 관계가 점차 소원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사이가 멀어진 상황에서 최근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마이애미로 보내고 히로가 밀워키로 향하는 대형 트레이드가 단행되자, 그간 쌓였던 감정이 표면 위로 드러났다.

이적 이후 히로 본인 혹은 지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에는 아데바요를 겨냥한 비판 글이 올라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