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400
    • medal
      라면콕콕
      8,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900
    • 5
      타코
      4,900
    • 6
      비투비
      4,900
    • 7
      방토
      4,900
    • 8
      골드배
      4,900
    • 9
      김워크
      4,900
    • 10
      쎈초리
      4,600

월드컵 4강 올랐지만 첫 패배에 내부 분열…잉글랜드 선수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이 아르헨티나와의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후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이 아르헨티나와의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후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투헬 감독(왼쪽)과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가나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투헬 감독(왼쪽)과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가나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의 아르헨티나전 패배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2018 러시아월드컵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오른 가운데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 1966 잉글랜드월드컵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이 불발됐다.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10분 고든이 문전 쇄도하며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반격에 나선 아르헨티나는 후반 40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후 아르헨티나는 후반전 추가시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헤더 골을 터뜨려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전에서 선제골 이후 소극적인 경기 운영이 비난받았다. 유럽축구 통계매체 옵타는 '고든이 선제골을 터뜨린 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기까지 잉글랜드의 볼 점유율은 12%에 그쳤다'고 언급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 희망은 21분 만에 끝났다. 후반 27분부터 마지막 21분 동안 잉글랜드의 볼 점유율은 7.2%였다'고 지적했다.

영국 BBC는 17일 '투헬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정체성에 의문을 가져왔고 일부 대표팀 선수들은 전술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잉글랜드의 아르헨티나전 수비적인 전략에 대해 대표팀 내부에서도 열띤 논쟁이 펼쳐지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선수들은 경기 종반 팀의 경기 운영 방식에 실망했다. 잉글랜드는 리드를 지키기 위해 파이브백을 가동했지만 아르헨티나의 끊임없는 공세에 역전패를 당했다'고 전했다.

특히 '최소 3명의 잉글랜드 대표팀 베테랑 선수들은 아르헨티나전 경기 종반 경기 운영 방식에 불만을 토로했다. 선수들이 리드를 지키기 위해 전방에서 공간을 내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상황이라는 것이 인정받고 있지만 투헬 감독의 전술 변화와 선수 교체가 오히려 수비적인 후퇴를 심화시켰다는 것에 선수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BBC는 '프로 선수들이 감독의 전술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지만 잉글랜드 선수들이 투헬 감독의 전술에 불만을 가지고 있어 투헬 감독이 남은 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흥미로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는 뜻을 나타냈다.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