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300
    • medal
      라면콕콕
      8,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800
    • 5
      타코
      4,800
    • 6
      비투비
      4,800
    • 7
      방토
      4,800
    • 8
      골드배
      4,800
    • 9
      김워크
      4,800
    • 10
      쎈초리
      4,600

'을용타 재현?' 잉글랜드 벨링엄, 상대 선수 뒤통수 가격 논란 "먼저 도발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북중미월드컵 4강전 뒤 잉글랜드 벨링엄(왼쪽 세 번째)이 아르헨티나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리면서 두 팀 선수들이 엉켜 있는 모습. 바르코는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북중미월드컵 4강전 뒤 잉글랜드 벨링엄(왼쪽 세 번째)이 아르헨티나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리면서 두 팀 선수들이 엉켜 있는 모습. 바르코는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공격수 주드 벨링엄이 아르헨티나 수비수 발렌틴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려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언맹(FIFA)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다. 이날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2-1 역전승을 거두며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후 돌발 사태가 발생했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서로 껴안고 기뻐하는 가운데 벨링엄이 다가와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린 것.

이후 벨링엄은 아르헨티나 선수들과 말싸움을 벌였다. 이에 두 팀 선수들이 달려와 말리면서 사태는 진정됐다.

하지만 이 장면은 고스란히 중계 화면에 잡혔다. 바르코는 이날 벤치에만 있었던 까닭에 벨링업과 감정적으로 부딪힐 일은 없었다.

다만 영국 매체 'BBC 라디오5 라이브'는 바르코의 비매너를 꼬집었다. 'BBC 라디오5 라이브'는 "바르코가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경기장으로 뛰어들어가면서 잉글랜드 벤치와 토마스 투헬 감독을 향해 도발적이고 조롱 섞인 제스처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를 본 벨링엄이 화를 이기지 못하고 바르코를 응징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해도 경기장에서 폭력은 옹호받기 어렵다.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60년 만의 정상을 노렸지만 수포로 돌아갔고, 경기 매너에서도 비판을 받게 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