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감독 부임 굳히기" 구단주와 비밀 독대.. 캐릭, "전체가 하나로 연결된 느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공동 구단주 이네오스(INEOS) 짐 랫클리프(74) 경이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과 가진 '비밀 회동'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맨유가 운명을 결정지을 한달을 앞두고 구단주가 직접 훈련장을 방문하면서, 캐릭의 정식 감독 부임설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랫클리프 경은 지난주 맨유의 훈련장인 캐링턴을 전격 방문해 캐릭 감독과 긴밀한 대화를 나눴다. 캐릭 감독은 "우리는 가벼운 차 한 잔을 마시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가 지지를 보여주러 와서 기뻤다"고 밝혔다.
캐릭은 "그것이 다였다. 매우 격식 없는 자리였지만 그를 보게 돼 기뻤다"며 "구단 전체가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는 그것(구단과 연결성)이 마땅히 그래야 하는 방식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내 역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