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400
    • medal
      라면콕콕
      8,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900
    • 5
      타코
      4,900
    • 6
      비투비
      4,900
    • 7
      방토
      4,900
    • 8
      골드배
      4,900
    • 9
      김워크
      4,900
    • 10
      쎈초리
      4,600

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 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 해리 케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

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

해리 케인과 잉글랜드 선수단. 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

해리 케인과 잉글랜드 선수단. 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

잉글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아르헨티나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안방에서 열린 1966년 대회 이후 60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을 노렸던 잉글랜드는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잉글랜드는 19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3·4위전을 치른다.

출발은 좋았다. 잉글랜드는 경기 시작과 함께 아르헨티나와 치열하게 부딪치며 기싸움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결정적인 기회를 잡지 못했으나 상대에도 기회를 내주지 않으며 균형을 유지했다.

잉글랜드는 발톱을 드러낸 후반 초반 0의 균형을 깼다. 후반 10분 오른쪽 측면에서 모건 로저스가 올린 크로스를 뒤쪽에서 쇄도하던 앤서니 고든이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 사진=AFPBB NEWS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