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200
    • medal
      라면콕콕
      8,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700
    • 5
      타코
      4,700
    • 6
      비투비
      4,700
    • 7
      방토
      4,700
    • 8
      골드배
      4,700
    • 9
      김워크
      4,700
    • 10
      쎈초리
      4,500

길어지는 '레너드 이면 계약 논란'... 실버 총재의 외침 "여름 안에 판단 끝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연합뉴스 / 레너드

출처:연합뉴스 / 레너드

(MHN 이상준 기자) 한 번의 후원 계약, 카와이 레너드의 발걸음을 묶었다.

LA 클리퍼스는 지난 1일(한국시간) 토론토 랩터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카와이 레너드를 토론토로 보내고 브랜든 잉그램과 그레이디 딕을 건네받는다. 더불어 1라운드 지명권(2031년, 2033년)과 1라운드 지명권 스왑권(2027년), 2라운드 지명권(2030년, 2033년)을 수령했다.

그러나 본 트레이드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지난 2021년 클리퍼스와 레너드가 4년 연장 계약을 체결할 당시 불거진 논란 탓이다.

클리퍼스는 스티브 발머 구단주가 투자한 ‘애스퍼레이션’이라는 식목회사를 통해 레너드와 총 2800만 달러 규모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3월 애스퍼레이션이 파산 신청을 할 때가 되어서야 수면 위로 떠올랐다.

클리퍼스가 샐러리캡 포화를 대놓고 면피하고자, 불법적인 이면 계약을 체결했다는 시선이 줄을 지었다. 발머 구단주는 “나 역시 사기 피해자다”라고 부인했다.
 

출처:연합뉴스 / 실버 총재(오른쪽)

출처:연합뉴스 / 실버 총재(오른쪽)

그러면서 NBA 사무국이 조사에 착수했고 본 트레이드는 ‘잠시 무효’ 상태로 남았다.

아담 실버 총재는 “다음 시즌 시작 전에 마무리되어야 한다”라는 입장을 취하면서도 “희망했던 것보다 길어지고 있다. 이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는 견해를 전했다.

실버 총재는 15일(한국시간) NBA 이사회 회의 후 “클리퍼스의 샐러리캡 우회 의혹에 대한 조사는 이번 여름에 마무리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원하는 시점까지 밝혔다.

ESPN에 의하면 와치텔, 립턴, 로젠 & 카츠 로펌이 본 의혹 조사를 담당, 매주 리그 법무 담당자에게 보고하고 있는 형국이다. 발머 구단주도 본 로펌의 변호인들과 조사의 최종 단계로 보이는 면담을 가졌다.

그러나 보고서가 완성되지 않으면서 최종 결론은 나오지 않고 있다. 실버 총재는 ‘법적 쟁점의 복잡성’을 원인으로 꼽았다. 일부 비협조적인 증인을 상대하는 과정도 까다로워 보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