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200
    • medal
      라면콕콕
      8,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700
    • 5
      타코
      4,700
    • 6
      비투비
      4,700
    • 7
      방토
      4,700
    • 8
      골드배
      4,700
    • 9
      김워크
      4,700
    • 10
      쎈초리
      4,400

MLB 승률 1위 LA 다저스가 불안하다? 전반기 막판 3연패 늪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11일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삼진을 당한 뒤 타석에서 벗어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11일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삼진을 당한 뒤 타석에서 벗어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2일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공을 뿌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2일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공을 뿌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 가운데 전반기에 유일하게 60승 고지를 밟았다. 61승 36패 승률 0.629를 찍었다. 하지만 불안한 전망도 나온다. 전반기 마무리를 잘 못했기 때문이다. MLB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 이야기다.

다저스는 올 시즌 MLB 승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전반기 97경기에서 61승을 쓸어담았다. 전체 2위 성적을 찍은 밀워키 브루어스(59승 37패 승률 0.615)에 1.5경기 앞선다. 홈에서 31승 19패, 원정에서 30승 17패 성적을 썼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49승 47패 승률 0.510)에 무려 11.5경기나 앞서 여유가 있다.

 

하지만 전반기 막판 3연패를 당했다. 지구 2위 애리조나와 홈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최근 7경기를 살펴봐도 그리 좋지 않다. 2승 5패 성적에 그쳤다. 7월(현지 시각 기준)에 치른 11경기에서 5승 6패로 승률 5할을 넘기지 못했다. 투타 모두 흔들렸다. 11일(이하 한국 시각)부터 13일까지 펼친 애리조나와 홈 3연전에서 3득점, 2득점, 3득점을 기록했다. 반면에 9실점, 9실점, 5실점을 적어내며 무너졌다.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아 재정비를 할 수 있게 된 건 나쁘지 않다. 그러나 후반기 초반 일정이 만만치 않아 우려스럽다. 18일부터 뉴욕 양키스와 원정 3연전으로 후반기 문을 연다. 이어서 21일부터 23일까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3연전을 가진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소화하는 원정 6연전이 고비가 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