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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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LG 오스틴이 8회초 1사 1루서 타격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리그에서 성공하려면 한국야구를 받아들여야.”
전반기 KBO리그 최고의 선수는 오스틴 딘(33, LG 트윈스)이었다. 오스틴은 전반기 85경기서 327타수 111안타 타율 0.339 27홈런 83타점 69득점 2도루 출루율 0.421 장타율 0.661 OPS 1.082 득점권타율 0.38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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