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스왑딜? 아스널, 바이아웃 '8,620억' 알바레스 영입 위해 요케레스 카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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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FC(이하 아스널)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심지어 빅토르 요케레스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 방안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아스널이 이번 여름 알바레스 영입 가능성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적을 원한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로서 알바레스의 선호 행선는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라리가 경쟁팀과 거래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바르셀로나의 8,600만 파운드(약 1,720억 원) 제안을 거절했고, 4억 3,200만 파운드(약 8,642억 원)에 달하는 바이아웃 조항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1억 2,900만 파운드(약 2,580억 원)를 제안했을 때도 진정성이 부족한 제안으로 보고 분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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