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300
    • medal
      라면콕콕
      8,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800
    • 5
      타코
      4,800
    • 6
      비투비
      4,800
    • 7
      방토
      4,800
    • 8
      골드배
      4,800
    • 9
      김워크
      4,800
    • 10
      쎈초리
      4,500

'패스 511회·유효 슈팅 2회로 2골', 지독할 정도로 침착했던 스페인의 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무적함대’ 스페인이 무서울 정도로 침착한 모습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올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프랑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스페인 선수들이 프랑스를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프랑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스페인 선수들이 프랑스를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프랑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과 스페인 선수들이 프랑스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프랑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과 스페인 선수들이 프랑스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

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스페인은 16년 만에 결승 무대에 올랐다. 또 2024년 3월 콜롬비아전 0-1 패배 이후 A매치 37경기 연속 무패(28승 9무)와 최근 프랑스전 3연승 행진도 이어갔다.

스페인과 프랑스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빼어난 공수 균형을 자랑하는 나라였다. 4강전 직전까지 스페인은 6경기에서 5승 1무 11득점 1실점, 프랑스는 6전 전승 16득점 2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맞대결 초반에도 양 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그 와중에도 스타일은 상반됐다. 스페인은 로드리, 파비안 루이스가 버티는 중원을 거치며 차곡차곡 경기를 설계했다.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 마이클 올리세, 우스만 뎀벨레로 이뤄진 화려한 공격진을 앞세워 빠른 전개를 추구했다.

스페인은 발 빠른 프랑스 공격진을 상대로도 수비 라인을 끌어올리며 공수 간격을 유지했다. 뒷공간에 대한 위험은 노출하지만 그전에 주도권을 잡고 높은 위치에서 압박을 통해 기회를 내주지 않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