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4R, 18일 시즌 첫 '밤의 질주'…이창욱 4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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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펼쳐진 슈퍼레이스 나이트 레이스 [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가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나이트 레이스'로 팬들을 찾아간다.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로 펼쳐지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 4라운드가 오는 18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한 여름밤의 질주를 펼친다.
올 시즌 8라운드로 펼쳐지는 슈퍼레이스는 여름 무더위를 고려해 이번 4라운드와 8월 22일 예정된 5라운드(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나이트 레이스로 치른다.
인제 스피디움 트랙의 급격한 높낮이 차와 야간 레이스에 따른 시각적 제한은 드라이버들에게 집중력을 요구한다.
무엇보다 올 시즌 슈퍼레이스의 반환점을 도는 이번 4라운드에선 지난해 '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의 독주 체제가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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