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0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500
    • 5
      타코
      4,500
    • 6
      비투비
      4,500
    • 7
      방토
      4,500
    • 8
      골드배
      4,500
    • 9
      김워크
      4,500
    • 10
      쎈초리
      4,200

31년 동안 없던 '롯데 소속 도루왕', 올해 '마황'이 도전장 내민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5000610816rbwi.jpg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 구단 역사상 단 2번 뿐인 도루 1위 타이틀이 올해 나올 수 있을까. 황성빈이 조심스럽게 이에 다가가고 있다. 

올 시즌 전반기 황성빈은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239타수 69안타), 0홈런 20타점 38득점, 32도루, OPS 0.700을 기록했다. 

4월 하순 부상으로 인해 고생했지만, 19경기에 결장했음에도 도루 부문에서는 2위 박민우(NC 다이노스, 26개)를 6개 차로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성공률 역시 84.2%로 높은 편이다. 

5월 종료 시점에서 11개의 도루로 공동 9위에 있었는데, 6월에만 무려 19개의 도루를 성공하면서 8계단을 뛰어올라 1위에 올랐다. 30도루 고지를 밟은 뒤 7월 초 잠시 주춤했지만, 8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 두 차례 베이스를 훔쳤다. 

20260715000612098lbhg.jpg

데뷔 후 빠른 발은 인정받았던 황성빈이지만 도루 성공률은 그다지 높지 않았다. 하지만 2024시즌 83.6%의 성공률로 51도루를 기록한 이후 그는 루상에서 확실한 능력을 가진 주자로 거듭났다. 

이렇게 되면서 황성빈은 도루왕에도 도전하게 됐다. 원년팀인 롯데는 지난해까지 도루 1위를 두 번밖에 배출하지 못했다. 전준호 현 KBSN 해설위원이 1993년(75도루)과 1995년(69도루)에 기록한 것이 전부였다. 2010년 이후로는 도루 2위만 3번(2010년 김주찬, 2013, 2016년 손아섭) 기록했고, 황성빈 본인도 2024년 3위에 올랐다.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황성빈은 "다들 도루왕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아직은 그런 걸 신경 쓸 때는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출루를 많이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도루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건 아니다. 황성빈은 "(도루는)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재차 "시즌이 많이 남아서 그걸 논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