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900
    • medal
      라면콕콕
      8,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400
    • 5
      타코
      5,400
    • 6
      비투비
      5,400
    • 7
      방토
      5,400
    • 8
      골드배
      5,400
    • 9
      김워크
      5,400
    • 10
      쎈초리
      5,100

인천 뒤집은 괴물 타격' KT 힐리어드 멀티 홈런, 12-2 대승…SSG 마운드 초토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T 위즈 샘 힐리어드. /사진=KT 위즈 

KT 위즈 샘 힐리어드. /사진=KT 위즈 

[STN뉴스] 송승은 기자┃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흔들림 없는 타격으로 결정적 타점을 생산했다. 팀 승리를 이끄는 중심타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

KT는 2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서 12-2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17승 8패를 기록, 같은 날 두산에게 패한 LG 트윈스(16승 8패)를 제치고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경기는 1회부터 KT가 장악했다. 1회초 장성우의 적시타로 1-0 선취점을 뽑아냈다. 특히 힐리어드의 방망이가 이번 경기의 서사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는 첫 타석부터 상대를 압박하며 경기 온도를 끌어올렸다. 우익수 키를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려 KT는 4-0으로 달아났다.

KT 위즈 샘 힐리어드. /사진=KT 위즈 

KT 위즈 샘 힐리어드. /사진=KT 위즈 

힐리어드는 상대 마운드의 리듬을 흔드는 데 집중됐다. 찬스에서는 한층 더 냉정했다.

그는 8회초 기세를 몰아 쐐기 3점포를 쏘아 올리며, 멀티 홈런과 함께 무려 6타점을 쓸어 담았다.

12-2로 경기 무게추는 KT 쪽으로 확연히 기울었고, 원정경기 특유의 긴장감마저 단숨에 지웠다.

수비에서도 힐리어드의 가치는 빛났다. 넓은 수비 범위와 정확한 타구 판단은 SSG의 추가 득점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