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행 공식발표만 남겨 둔 이강인 요청 거절당했다, 결국 그리즈만이 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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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이적을 앞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PSG)이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달 전망이다.
AT 마드리드 내부 소식에 정통한 RumoreATM은 12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등번호 10번을 달고 있는 동료에게 (등번호 변경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며 “현재로선 등번호 7번을 달 것이 확실시 된다”고 보도했다. 현재 AT 마드리드에서 등번호 10번은 알렉스 바에나가 달고 있고, 등번호 7번은 지난 시즌까지 앙투안 그리즈만이 달았었다. 그리즈만은 올여름 올랜도 시티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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