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시작부터 치고 올라가 좋은 성적 거두고파”…아쉽게 미스터 올스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1 조회
- 목록
본문
“후반기 시작부터 치고 올라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아쉽게 미스터 올스타 수상에 실패한 문현빈(한화 이글스)이 후반기 한화의 선전을 약속했다.
한화를 필두로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로 꾸려진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 올스타전에서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KT위즈, SSG랜더스, 롯데 자이언츠로 구성된 드림 올스타에 10-2 대승을 거뒀다.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눔 문현빈이 모나리자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잠실 서울)=김영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8회초 1사 1루에서 나눔 문현빈이 1타점 3루타를 치고 진루한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잠실 서울)=김영구 기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나선 문현빈의 활약이 눈부신 경기였다. 무려 5타수 4안타 1타점을 폭발시키며 나눔 올스타의 승리에 앞장섰다. 단 미스터 올스타(MVP) 투표에서는 26표 중 10표를 얻는데 그치며 13표를 받은 팀 동료 허인서(5타수 4안타 1타점)에게 트로피를 내줘야 했다. 대신 우수 타자상을 수상했다.
관련자료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