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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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한 김효주, 윤이나, 김세영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 들어 꾸준한 활약을 펼쳐온 김효주(31)와 김세영(33), 윤이나(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타이틀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에서 무난하게 첫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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